2012년 4월 14일 토요일

우물쭈물거리고 있는 동생을^^@@@

잠시 우물쭈물거리고 있는 동생을 바라보고 있던 메이린느는 작게 입을 열었다.

"뭔가 할 말이 있나보구나."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